맥북을 사용하게 되면서 IBM PC와의 자료 공유가 필요하게 되어 알게된 서비스들....
(물론 같은 네트워크에 있다면 자료 공유를 하면 되지만....)
2달여간 사용하다보니 이제는 이 서비스 없이는 원활한 맥북 라이프를 즐기기 힘들 것 같다는..
그래서 요즘은 비용을 지불해야하는 프리미엄 서비스를.. ^^
자세한 소개는 다른 블로그들이 했을테니 넘어가고 간단하게 살펴보면..
1. Mozy (http://www.mozy.com)
지정해 놓은 경로나 PC의 환경을 수시로 백업 해주는 서비스로
OS를 리인스톨 했을 때 전에 사용하던 환경을 복구를 기대할 수 있다는....
2. Dropbox (http://www.dropbox.com)
웹 하드 서비스로 PC의 특정 폴더를 지정하면 웹 하드와 sync를 유지해주기 때문에 사용과 관리가 편리하다는....
맥북과 MS PC의 특정 폴더에 같은 자료가 있게끔 관리가 가능하다.
3. Evernote (http://www.evernote.com)
웹 기반의 텍스트 에디터로 단순 문서 에더팅 뿐만 아니라 웹 페이지 및 사진까지 스냅하여 보관 해준다는....
개인 메일 계정을 제공해주는데 해당 메일 계정으로 메일을 보내면 메일 내용이 자동으로 추가되는 서비스도 제공해준다.
에드온을 사용하면 웹 브라우저에 관계없이 스냅 기능을 사용할 수 있어서 완전 강추하는 서비스~!!!
그리고 문서 공유도 가능하기 때문에 여러 사람들과 필요에 따라 자료 공유(추가/수정/삭제)가 가능하다는...
(물론 프리미엄 서비스를 가입해야 완벽한 문서 공유 서비스를 제공해준다. ㅡㅡ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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