팝아트의 선구자... 너무나도 유명한 아티스트...
시간이 되어 서울시립미술관으로 향했다..
표를 구매하는 줄 이외에도 입장하는데 따로 줄이 있어서 당황스러웠다.
결국에는 대기하는데 시간을 많이 허비하여 급한 마음으로 쭈욱 훑어보고 나왔다는..
카메라의 배터리가 없어서 iPhone(화질이 참....)으로.....
(이제보니 모르는 여성분이 모델로 찍혔다는.. ^^;;;)
앤디 워홀의 위대한 세계
'공연 이야기' 카테고리의 다른 글
| 앤디 워홀의 위대한 세계 (0) | 2010/01/16 |
|---|---|
| 현악 4중주 Quartet21 초청 연주회 (0) | 2009/04/07 |
| Big 4 크리스마스 콘서트 (0) | 2008/12/25 |
| 2009 Romeo & Juliette 내한 공연~!! (0) | 2008/11/30 |

댓글을 달아 주세요